SM C&C 소속 아티스트·임직원 한자리에…다이닝·공연 등 진행
한강 선상 복합문화공간 활용한 기업행사 유치 확대
HLB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서울 한강 복합문화공간 ‘더리버(THE RIVER)’에서 SM C&C 엔터사업부문 워크숍 ‘SM ALL Together’가 열렸다.
HLB에프앤비는 최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더리버에서 SM C&C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장성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다이닝과 라이브 공연 등을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리버는 다이닝과 문화·레저 시설을 갖춘 선상 복합문화공간이다. 기업 세미나와 브랜드 행사를 위한 컨벤션을 비롯해 와인·재즈 바 ‘녹트(NOCT)’, 컨템포러리 바 ‘멜트(MELT)’, 코리안 프렌치 다이닝 ‘르다(Le Da)’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건물 전체 대관이 가능하며, 행사 목적에 따라 다이닝과 공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함께 구성할 수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더리버 소속 셰프팀이 핑거푸드와 뷔페 메뉴를 직접 준비했다.
HLB에프앤비 관계자는 “더리버는 한강이라는 차별화된 입지에 전문적인 F&B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비롯해 기업 워크숍과 브랜드 행사, VIP 초청 행사 등 고객의 목적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며 더리버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